외국계 기업을 위해 영문 취업규칙을 제·개정하고 영문 근로계약서를 정비했습니다. 본사 정책을 한국 노동법에 맞게 현지화하고, 근로시간·임금·징계 등 핵심 조항이 국내 기준에 부합하도록 검토했습니다. 한국변호사와 노무 전문 인력이 함께 검토해 영문과 국문 양쪽에서 일관된 규정을 마련했습니다.
본 사례는 의뢰인 비밀유지를 위해 비식별 처리했으며, 구체적인 사건 결과와 금액은 표기하지 않습니다. 유사한 사안을 검토 중이시라면 무료 상담을 통해 진행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.